너른들

아라시의 리더, 오오노 사토시를 응원하는 곳.
by ramz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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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0630 도쿄 프렌드 파크 中 머리칼 [image/captur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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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 뒤로 쓸어넘기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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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짝쿵 넘겨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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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중하자 입술이 점점 동그래지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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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정TV만 3개가 걸린 이들. 처음에 사토시가 TV 맞추고 선뜻 토마에게 주겠다,라고 했을 때 조금 놀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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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한번 더 넘겨주기. 유난히 눈에 들어오던 머리칼 만지는 사토시.

건투를 빈다.


2008/07/04 10:01 | 관련글(트랙백) 0 | 댓글 0
20080630 아라시의 숙제군 中 표정 [image/captur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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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장된 순간. 게임은 정말 느릿느릿하니 긴장감이 덜했는데, 사토시 표정에선 긴장감이 마구마구 느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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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이 아가는 누구란 말인가. 어쩜 저런 순진무구한 얼굴일 수가 있는지T_T '손 들었으니 잡지 마세요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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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동자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올 듯한 이 모습. 정말 동글동글 귀엽구나.


2008/07/04 09:54 | 관련글(트랙백) 0 | 댓글 0
니노, 25번째 생일 축하합니다>_< [not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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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글은 하루 늦었지만, 어제 비싸디비싼 케이크는 먹었다.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냈는지. 늘 건강하고 한결같은 모습이길. 벌써 20대 중반이라니, 시간 참 빨리도 가는구나.


2008/06/18 10:31 | 관련글(트랙백) 0 | 댓글 2
20080602 아라시의 숙제군 中 이뻐라. [image/captur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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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사토시는 여전히 애기 얼굴이구나. 어쩜 이리도 동글동글 초롱초롱일까. 음식도 오물오물. 이뻐.
덧) 마왕 공식 홈페이지 http://www.tbs.co.jp/maou2008/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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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07 16:12 | 관련글(트랙백) 0 | 댓글 0
20080518 BC Premium 中 아름다워 [image/capture]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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俺は風になる。
空を翔け、人を助ける風に。
空はまだ広い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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캡쳐는 취미라 여전히 많이 하기는 하지만 귀찮아서 도로 지우는 일이 많은데 이번만은... 어쩜 이리도 아름답단 말이냐..T_T 연극할 때의 힘찬 똑똑한 말소리, 노래할 때의 청아한 울림, 평소의 오물거리는 말소리, 전부 다 정말정말 좋아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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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23 11:48 | 관련글(트랙백) 0 |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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